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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안전]봄철 퍼프린젠스(산소없이 증식하는 식중독균) 식중독 예방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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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,658회 작성일 2023-04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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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철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주의하세요!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<2023.4.6. 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>

 

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오유경)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스린젠스(이하 퍼프린젠스)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있어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

- 식품의약품 안전처 보도자료(23.3.22.) 中-

 

☐ 퍼프린젠스란?

 

    ㅇ 퍼프린젠스균은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 

       아포를 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 

       충분히 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 할 수 있음.

 

ㅇ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최근 5년 (‘18년~’22년) 총54건이 발생하였고,

 봄철인 3~5월 20건(37%)로 가장 많이 발생하여 봄철에 주의를 요함.

<퍼프린젠스로 인한 식중독 사례>

1. 지역축제 전날 대량 조리한 장조림을 실온에서 식힌 뒤 그대로 다음날 제공, 축제에 참가하여 음식을 먹은 주민 400명 식중독 발생

2. 음식점에서 새벽부터 조리하여 보관해둔 닭볶음탕을 점심으로 제공받아 섭취한 공사현장 근로자 90여명 식중독 발생

☐ 퍼프린젠스 식중독 예방법

ㅇ (조리 시) 육류 등은 중심온도 75℃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조리

ㅇ (조리음식 냉각 시)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채운 싱크대에 올려놓고 

산소가 골고루 들어갈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저어서 냉각

ㅇ (보관 시) 가급적 여러 개 용기에 나눠담고,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 

 60℃이상, 차갑게 먹는 음식은 5℃이하에서 보관

ㅇ (섭취 시)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한 2시간 이내 섭취하고, 

보관 음식 섭취 시 독소가 파괴되도록 75℃ 이상으로 재 가열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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